Oasis 자문위원회

평판, 규제, 전략, 준법감시, 기업지배구조 등의 문제를 포함해 우리 회사가 직면하게 되는 가장 중요한 법률, 규제 및 비즈니스 관련 난제를 지속적으로 예측하고 헤쳐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동시에, 투자 업계의 모범사례에 따라 정책과 절차 및 행동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Oasis 자문위원회는 다양한 업계전문가들을 대표하는 사외 자문들로 구성되며, 이러한 문제를 고려하여 역동적이며 다양한 관할권의 법률, 규제 및 비즈니스 환경에서 자본을 운용하고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일과 관련된 Oasis의 활동에 관해 전문적인 조언과 자문을 제공합니다.

자문위원회는 Oasis 경영진이 다양한 규제, 기업지배구조, 법률 체계를 헤쳐나가면서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을 제공합니다.

자문위원회 위원

마틴 휘틀리(Martin Wheatley)

휘틀리(Wheatley)는 2013년 4월 설립된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초대 최고경영자였습니다. 그는 2011년에 FCA의 전신인 금융재정청(FSA)에 합류한 이후에 상기 규제기관을 새로 설립했습니다. 그 전에는 2005년부터 2011년까지 홍콩 증권선물위원회의 CEO를 역임했습니다. 경력 전반에 걸쳐, 휘틀리는 금융서비스 부문의 수많은 주요 업무들을 감독해왔습니다. 휘틀리는 리보(LIBOR) 개혁의 기본 방향을 담은 ‘Wheatley Review’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리보 금리담합 스캔들을 추적해 그 개혁안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중요하면서 까다로운 모든 벤치마크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에 대한 표준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IOSCO의 상임 및 기술 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면서, 공매도에 관한 글로벌 규제 표준을 마련했으며 공매도 관련 태스크포스의 수장을 역임했습니다. 규제 담당자로 활동하기 전에는 런던증권거래소의 부 최고경영자로서 전자매매 시스템의 개발을 지휘했습니다. 그는 York University에서 영문학 및 철학 학위를 받았으며 CASS Business School에서 MBA 학위를 받았습니다. 휘틀리는 현재 런던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마사하루 히노(Masaharu Hino)

히노(Hino)는 일본 금융상품 기업들을 위한 ADR 협회인 금융상품중재보조센터의 회장입니다. 이전에는 일본 금융청(FSA) 청장과 나고야 고등검찰청 기소 검사 등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이 외에도 1984년 3월부터 UN 극동아시아 범죄예방교육기구 의장, 법무장관 사무차장(형사국 담당), 공안부 대검찰청장, 법무무 연수원 원장, Sendai 고등검찰청 기소 검사 등 다양한 역할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그는 2001년 2월 변호사로 등록했으며 도쿄변호사협회의 회원입니다. 히노는 Japan Post Insurance Co.를 포함한 일본의 몇몇 상장기업의 사외이사이며 Fujita Corp.의 사외이사 및 Sumitomo Mitsui Finance and Leasing Company, Limited, Seven Bank Ltd 및 Toyo Kanetsu Kabushiki Kaisha의 사외 회계감사를 역임했습니다. 히노는 현재 일본 도쿄에 거주 중입니다.

필립 타이(Philip Tye)

타이(Tye)는 헤지펀드에 독립적인 감독 및 전략적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인 HFL Advisors Limited의 이사입니다. 또한 타이는 대체투자관리협회 홍콩지부 의장 겸 글로벌 자문위원회 위원이기도 합니다. 그는 2014년 7월부터 홍콩 증권거래소(HKEx) 상장위원회에서 활동해왔으며, 현재는 다양한 헤지펀드 및 헤지펀드 운용사의 독립 이사입니다. 이전에는 DragonBack Capital Limited의 설립자(파트너) 겸 전무였습니다. 그는 홍콩 증권투자학회(HKSI)의 선임 펠로우이며 Hong Kong Institute of Directors의 펠로우입니다. 그는 SFC (HKEC 상장) 위원회 및 SFC의 상장주식주주그룹의 구성원입니다. 또한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공인회계사협회(Institute of Chartered Accountants) 회원입니다. 타이는 University of Essex에서 생명과학 학위를 받았습니다. 타이는 현재 홍콩에서 거주 중입니다.

전직 자문위원회 인사

제임스 십튼(James Shipton)

제임스는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의 의장으로 선임되었으며, 임기는 2018년 2월부터입니다. ASIC를 이끌기 전에, 제임스는 Harvard Law School의 국제재무시스템 프로그램 담당 상무였습니다. Harvard에 합류하기 전에는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 위원으로서 중개기관(감독 및 인가) 부문을 담당했습니다. 그 전에는 Goldman Sachs의 전무로서 아태지역 정부 및 규제 관련업무 책임자로 근무했습니다. Goldman에 합류하기 전에는 싱가포르의 Eurekahedge에서 헤지펀드 컨설팅 사업을 운영했으며, Compliance Asia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제임스는 아시아 증권산업 및 금융시장협회의 부회장, 대체투자관리협회 홍콩 및 중국 지부 부의장, 홍콩 재정자본시장협회 등 아시아의 다양한 금융단체 집행위원회의 위원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UN 아태지역 경제사회 위원회(UNESCAP)와 홍콩 증권투자학회의 비즈니스 자문위원을 역임했습니다. 제임스는 Melbourne University에서 아시아 정치, 역사 및 경제 전공으로 학사 학위를, 그리고 Monash University에서 LLB (우등) 학위를 받았습니다. Hong Kong University 대학원에서 아시아 법을 수학했으며, Harvard Law School의 국제재무시스템 프로그램의 연구원을 역임했습니다 제임스는 호주, 홍콩, 잉글랜드에서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