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스튜어드십 그룹

Oasis는 투자자 스튜어드십 그룹의 스튜어드십 원칙 서명당사자라는 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1]  투자자 스튜어드십 그룹(ISG)은 미국 내 최대 규모의 기관투자자들 및 글로벌 자산운용사들 중 일부, 그리고 이 기관들과 거래관계에 있는 몇몇 해외 기관들로 구성된 단체입니다. 회원사들은 미국 증권시장에서 총 20조 달러 이상 투자하고 있는 38개의 미국 및 해외 기관투자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 ISG는 각 회원사의 선임 기업지배구조 전문가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ISG는 미국 기관투자자와 이사회 운영을 위한 투자 스튜어드십 및 기업지배구조의 기본적인 표준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모든 유형의 투자자를 망라하여 구성되었습니다. 그 결과 기관투자자를 위한 스튜어드십 원칙과 미국 상장기업을 위한 기업지배구조 원칙으로 구성된, 미국 스튜어드십 및 지배구조를 위한 체계가 만들어졌습니다. 기업지배구조 체계는 미국 상장기업의 우수한 기업지배구조에 기본이 된다고 ISG가 확신하는 6가지 원칙을 명시합니다. 이는 각 회원사의 의결권 대리행사 및 관여 지침에 포함되어 있는 일반적인 기업지배구조 신념을 반영하고 있으며, 미국 상장기업의 기업지배구조 관행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치에 대한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3]

원칙

기관투자자를 위한 스튜어드십 체계

원칙 A: 기관투자자는 운용 중인 자금을 투자한 고객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원칙 B: 기관투자자는 자신이 투자하는 기업과 관련하여 기업지배구조 요소를 평가하는 방법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원칙 C: 기관투자자는 의결권 대리행사 및 관여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이해상충을 관리하는 방식을 일반적인 표현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원칙 D: 기관투자자는 의결권 대리행사 결정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의사결정에 대해 권고하는 제3자의 관련 활동 및 정책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원칙 E: 기관투자자는 건설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기업과의 의견 차이에 대처하며 이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해야 합니다.

원칙 F: 기관투자자는 적절한 경우 서로 협력하여 기업지배구조 및 스튜어드십 원칙의 채택과 구현을 장려해야 합니다.

원칙 A. 기관투자자는 자신이 운용하고 있는 자금을 투자한 고객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A.1 자산운용사는 운용 중인 자금을 투자한 고객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자산 소유자는 수익자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A.2 기관투자자는 자신 또는 자신의 운용사가, 해당되는 경우 고객 및/또는 수익자의 자산을 책임감을 가지고 감독하도록 해야 합니다.

원칙 B. 기관투자자는 자신이 투자하는 기업과 관련하여 기업지배구조 요소를 평가하는 방법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B.1 우수한 기업지배구조는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창출과 리스크 완화를 위해 중요합니다. 따라서 기관투자자는 투자 포트폴리오 기업의 기업지배구조 관행을 감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과 관행을 채택 및 공개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기업지배구조 요소를 투자 절차에 포함시키고자 하는 철학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의결권 대리행사 및 관여 지침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B.2 기관투자자는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하여금 본 문서에 명시된 기업지배구조 원칙 뿐만 아니라 해당 기업 자체적으로 확립한 원칙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합니다. 이들은 기업지배구조, 그리고 고객 및/또는 수익자의 장기적인 이익에 부합하는 기타 사안과 관련하여, 포트폴리오 기업을 평가하고 이에 관여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전담자원 투입을 고려해야 합니다.

B.3 정기적으로, 그리고 필요에 따라 기관투자자는 포트폴리오 기업의 기업지배구조 관행을 모니터하기 위해 수행된 의결권 대리행사 및 일반 관여 활동을 일반 또는 고객에 공개해야 합니다.

B.4 기업지배구조 관련 업무를 자산운용사에게 위임하는 자산 소유자는 자신의 자산운용사가 맡은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 및 자산 소유자의 투자 목표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지 여부를 정기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원칙 C: 기관투자자는 의결권 대리행사 및 관여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이해상충을 관리하는 방식을 일반적인 표현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C.1 투자자의 의결권 대리행사 및 관여 지침은 일반적으로 투자자의 목표에 따라 고객 및/또는 수익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설계되어야 합니다.

C.2 기관투자자는 고객 및/또는 수익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칙을 훼손할 수 있는 잠재적인 이해상충을 포착 및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명확한 절차를 마련해야 합니다.

C.3 의결권 대리행사 책임을 자산운용사에 위임하는 기관투자자는 자산운용사가 비즈니스에 내재된 잠재적인 이해상충을 포착 및 완화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칙 D. 기관투자자는 의결권 대리행사 결정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그러한 의사결정에 대해 권고하는 제3자의 관련 활동 및 정책을 모니터해야 합니다.

D.1 의결권 대리행사 책임을 제3자에 위임하는 기관투자자는 제3자의 절차, 정책 및 역량을 주도적으로 평가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를 통해 제3자의 절차, 정책 및 역량이 기관투자자(및 수익자 및/또는 고객)의 목표에 따라 기관투자자(및 수익자 및/또는 고객)의 장기적인 이익을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됩니다.

D.2 의결권 대리행사 결정과 관련하여 제3자의 권고에 따르는 기관투자자는 에이전트가 이해상충을 피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절차를 확립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칙 E: 기관투자자는 건설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기업과의 의견 차이에 대처하며 이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해야 합니다.

E.1 기관투자자는 의결권 대리행사 및 관여와 관련하여 접촉하는 방식을 기업에 공개해야 합니다.

E.2 기관투자자는 신뢰와 공통 이해에 대한 토대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기업에 관여해야 합니다.

E.3 관여 절차의 일환으로, 기관투자자는 지배구조 관련 사안에 관한 기업의 관행과 관련하여 의견과 우려사항을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기업과 투자자는 상호 합의한 목표 및 미합의 분야를 파악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E.4 기관투자자는 일반적으로 관여 활동의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취할 수 있는 추가적인 조치를 공개해야 합니다.

원칙 F: 기관투자자는 적절한 경우 서로 협력하여 기업지배구조 및 스튜어드십 원칙의 채택과 구현을 장려해야 합니다.

F.1 기업지배구조 표준은 점점 진화하고 있으므로, 기관투자자는 해당되는 경우 서로 협력하여 그 체계가 기업지배구조 모범사례에 관한 그들의 공통의견을 계속 나타내도록 해야 합니다.

F.2 기관투자자는 산업 기구 또는 협회의 회원사로서 논의 과정에 참여하는 등 기업지배구조 관행, 공공 정책 및/또는 주주 권리에 관한 일반적인 우려사항에 대응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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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www.isgframework.org/stewardship-principles/

[2]              https://www.isgframework.org/signatories-and-endorsers/

[3]              https://www.isgframework.org/